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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는 전화 안 했나…'퇴장' 잉글랜드 콴사, 2경기 출전 정지
머니투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 발을 밟아 퇴장당했던 잉글랜드 자렐 콴사가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비슷한 반칙을 저질렀던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징계 집행을 1년 유예받은 것과 대조돼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FIFA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5일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 퇴장당한 콴사에게 FIFA 징계규정 제14조 위반을 적용해 1경기 추가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콴사는 다이렉트 퇴장에 따른 1경기 출장 정지에 추가 1경기 출장 정지 징계까지 받아 총 2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잉글랜드가 결승에 진출해야 징계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상황이다.
잉글랜드는 현재 노르웨이와의 8강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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