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횡성 출신 김태근 자치발전비서관, 청와대 유튜브서 첫 공식 인사
강원도민일보
청와대에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업무 등을 전담하는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에 횡성 출신 김태근 비서관이 최근 임명,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임명 3주차를 맞은 김태근 자치발전비서관은 13일 청와대 유튜브 ‘팩트방앗간’에 나와 국민들에게 첫 공식 인사를 했다.
김 비서관은 “그동안 주로 시민사회 쪽에서 활동하며 권력에 대한 비판과 감시자 역할을 자처해 왔는데 이제는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한 참모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횡성에서 태어나 원주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김 비서관은 울산을 기반으로 활동한 시민사회 운동가 출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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