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경찰, 퇴직자 활용 '관계성 범죄 지원단' 확대…"사각지대 해소 기대"
머니투데이
피해자와 연락하며 경찰에 상황 공유…인력 4명 추가 배치 경찰이 퇴직공무원 인력을 활용한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지원단'(지원단) 규모를 확대한다.
피해자 안전조치와 상담 연계 등 사후관리 효과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서울경찰청은 15일 인사혁신처와 협의를 거쳐 지원단 인력 4명을 추가로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주 중 인사혁신처와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 추가 모집 공고를 내고 대상자를 선발해 다음 달부터 일선에 배치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인사혁신처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 가운데 하나로 지난달부터 운영됐다.
퇴직공무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관계성 범죄 피해자의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보호·지원 제도를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80%보수 성향 20%
4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