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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성희롱 시정권고 사례집’ 발간…“2차 피해 예방 노력 필요”
경향신문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성동훈 기자국가인권위원회가 성희롱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그간 시정 권고한 성희롱 사례들을 모아 공개했다.
최근 성희롱 사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2차 피해’가 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피해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는 취지다.인권위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시정 권고한 성희롱 사례 20건을 모아 ‘성희롱 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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