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문체위, 22일 대한축구협 청문회 실시…정몽규·홍명보 증인 채택
동아일보

ONP 요약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뒤지던 경기를 2:0에서 3:2로 역전시켜 이겼어요. 메시는 먼저 실수했지만 나중에 결정적인 골을 넣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어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6일 범여권 주도로 첫 전체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에 실시될 예정이다.
국회는 문체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총 13인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참고인으로는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황희찬 선수 등 총 10인을 채택했다.
간사로 선임된 이정문 민주당 의원은 “최근 축구협회를 둘러싼 사태로 국민적 실망과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라며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사태의 원인을 책임있게 규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책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체위원장인 이재정 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실시에 대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 전반에 나타난 여러 문제점에 대하여 국회 차원에서 현안을 점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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