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분기 영업익 1.5조 역대 최대
ONP 요약
LG전자가 2023년 2분기 매출 23조8265억 원, 영업이익 1조5791억 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전년 대비 매출 14.9%, 영업이익 147% 증가했으며, 하반기 북미 수요 둔화 전망이 제기됐다.
진보 성향:성장세 강조 — LG전자의 가전·AI 사업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적을 견인했다.
보수 성향:수요 둔화 우려 — 하반기 북미 수요가 둔화될 전망이다.
LG전자가 생활가전과 전장사업 성장,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LG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3조8265억 원과 영업이익 1조5791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9%, 영업이익은 147% 증가했다.
중동 전쟁 등의 대외 악재 가운데서도 생활가전 사업이 성장을 이어갔고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 비중 확대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사업별로는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홈어플라이언스솔루션(HS)사업본부가 매출 7조757억 원과 영업이익 6859억 원을 기록했다.
TV를 담당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솔루션(MS)사업본부는 매출 5조1146억 원, 영업이익 2194억 원을 기록했다.
전장사업을 담당하는 차량솔루션(VS)사업본부는 매출 3조259억 원과 영업이익 191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냉난방공조 사업을 담당하는 에코솔루션(ES)사업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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