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6·3지선에서 민주당 후보 흔든 송영길 의원…전북·도지사 훈계할 자격 있나
프레시안
ONP 요약
정부가 추진하는 800조원 규모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놓고 전력·용수 부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야당은 기반시설 확충의 어려움을 들며 반대하는 한편, 청와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소형모듈원전 건설로 전력 확보가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진보 성향: 반도체 산업 정책 논쟁의 실질은 전력시장 구조와 탈탄소 에너지 전환이며, 지역 선택을 넘어 종합적 에너지 전략 재검토가 필요하다.
중도 성향: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충, 소형모듈원전 건설, 인프라 개선 등 여러 방안으로 호남 지역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용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보수 성향: 전력·용수 부족은 실질적 제약이며, 과거 경부고속도로 반대처럼 근거 없는 야당 반발로 국가 경제 발전을 저해하면 안 된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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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지냈던 송영길 의원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전북 소외론'을 두고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북은 이미 현대자동차 9조 원 투자 계획이 있고, SK도 서남권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며, 전북의 역할을 얼마든지 찾아낼 가능성이 남아 있다"며 "전북지사가 소외론에 편승하는 것은 전북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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