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상간녀랑 "사랑해" 대화 나눴는데…남편 "외도 아니고 장난" 주장
머니투데이
남편이 상간 추정녀와 "사랑한다", "보고 싶다"는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공개됐지만 정작 남편이 외도를 부인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 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외도 증거로 남편과 상간 추정녀가 나눈 메시지를 제출했다.
가사 조사 영상에서 아내는 남편에게 상간 추정녀와 계속 연락을 주고받는 상황을 지적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아내는 "상간 추정녀하고 채팅하고 있으면 눈이 뒤집어질 것 같다"고 했지만 남편은 "나 뭐 없어"라며 외도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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