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방산 이끌 국가대표 스타트업 50곳 뽑는다
머니투데이
중소벤처기업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모두의 챌린지-방산' 2차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군·방산 분야 수요기업과 협업할 혁신 스타트업 50곳을 모집한다.
선발된 팀에는 기술검증(PoC)과 시제품 제작 등 최대 1억원의 지원금을 준다.
중기부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모두의 챌린지-방산'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방산'은 혁신 스타트업의 방산 진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방산 분야 신기술 적용 수요가 있는 군·수요기업과 창업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지난 3월 10개사를 지원했던 1차 모집에 이어 창업기업 5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에는 기술검증·시제품 제작 등 협업 자금 최대 1억원에 더해 기술개발사업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개발사업에는 최대 1년 반 동안 2억원을 지원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 최대 2년 간 6억원을 지원하는 민관공동기술사업화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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