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정수기 수리비 8000원에 격분…수리기사 밀친 70대 벌금형
경남도민일보
정수기 부품 교체 비용이 든다는 말에 격분해 수리기사를 밀친 7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창원지방법원 형사7단독(이병호 판사)은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70대) 씨에게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ㄱ 씨는 지난해 6월 23일 오전 10시께 김해시 자택에서 정수기 물받이 교체를 위해 방문한 정수기 수리기사 ㄴ(30대) 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당시 ㄱ 씨는 ㄴ 씨에게 ‘물받이 교체가 무상 대상이 아니며 교체 비용 8000원이 든다’는 설명을 듣고 격분해 욕설을 하고, 오른손으로 ㄴ 씨 가슴 윗부분을 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6%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7%
1건12건5건
중도 성향1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