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 ‘국산콩 표시제’ 공감…정부 정책 반영 가능성 주목

여성신문

ONP 요약

정부가 호남에 반도체 공장을 짓기로 한 것이 산업상 좋은 선택인지 정치적 이유인지를 놓고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큰 이윤을 남기는 회사들이 그 이윤을 사회에 나눠야 한다는 정부 정책이 보류되면서 정부와 기업 사이의 의견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

진보 성향:정치화된 산업 정책 — 정부가 호남을 '역사적 보상'으로 표현하며 정치화했고, 초과이윤 배분도 주춤해 기업 책임을 약화했다.

보수 성향:정부 주도 투자 의혹 — 정부가 호남을 주도적으로 정했으며, 초과이윤 배분 강제는 시장 논리 위반이자 기업 자율성 침해다.

(전남광주=여성신문) 장봉현 기자 = 국산콩 사용 여부를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국산콩 표시제’가 정부 정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이재명 대통령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제안에 공감을 나타내며 정책 반영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제도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민형배 시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31회 국무회의에서 국산콩 소비를 늘리고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산콩 표시제 도입을 건의했다.민 시장은 “국산콩 생산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소비자는 가공식품에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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