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허태정 대전시장 "IMF 수준 재정위기"…방만행정 전면 쇄신 선언
프레시안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전임 시정의 방만한 재정 운용과 부실 행정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전면적인 시정 혁신을 선언했다.
허 시장은 8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대전시 재정 부족분이 5400억 원, 내년에는 6900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를 받은 뒤 "지금 대전시 재정 상황은 IMF 당시와 비슷할 정도로 심각하다"며 "나부터 허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