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28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조선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정치
보수 성향

[속보]한성숙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무거운 책임 통감”

동아일보
조회 0
[속보]한성숙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무거운 책임 통감”

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사업 '모두의 창업'에 참여한 수천 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되었다. 초기에는 외부 해킹으로 의심되었으나, 조사 결과 프로젝트 지원업체의 AI 솔루션 회사가 비정상적인 API 호출을 통해 비공개 이메일을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2일 정부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000명의 창업 아이디어 요약과 이메일 주소 등 개인 정보가 유출된 데 대해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 주신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라며 사과했다.한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한 후보자는 “모두의 창업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고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의 프로젝트라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시작했다”며 “그렇지만 어떠한 정책적 취지도 국민의 개인정보와 신뢰를 지키지 못한 책임보다 앞설 수 없다”고 했다.이어 “중소벤처기업부는 사고를 인지한 즉시 외부 접근을 차단하는 등 긴급 보안 조치를 시행했다”며 “현재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 원인과 유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7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중기부, 'API취약' 경고에도 정보 유출…"예방가능한 전통 수법"

연합뉴스
중도 성향

한성숙 후보자,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에 "책임 통감, 진심 사과"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생성형AI 시대 사이버 위협 막는다…서울시, 개인정보보호 포럼 개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제미나이가 AI 해커 막는다”…구글, AI 보안 플랫폼 국내 출시

동아일보
보수 성향

라온시큐어, 초·중·고 디지털 인증 사업 추진…“대외 활동 내역 디지털로 기록”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he Anthony Fauci, COVID-19 origins cover-up runs ‘deep’ into our intelligence community

New York Post

Has the US-Israel Relationship Changed Forever?

RealClearPolitics

Live Free and Prosper

RealClearPolitic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빗금 치면 애 기죽어”…초등교사 절반 “학부모 민원에 무력감”

동아일보

“수감 중 미래 계획 세우겠단 장윤기…미래 잃은 유가족은 ‘절망’”

동아일보

美-이란 1차 후속협상 종료…”호르무즈 안전통항 메커니즘 마련키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