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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협상' 급한 미국…"이스라엘-레바논, 23~25일 워싱턴서 회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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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직후, 모든 전선에서의 완전휴전을 기대했으나, 이스라엘이 서명 당일부터 레바논 공습을 계속 추진했다. 이로 인해 미·이란 간 60일 후속협상 개시부터 차질이 발생했고, 이스라엘은 전쟁 목표 달성 실패를 우려하며 미국의 합의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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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협상] 60일 후속 협상, 레바논 사태로 연기… 트럼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내가 막을 수 있다" 미국과 이란의 '60일간 후속 협상'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시작부터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새로운 회담을 추진한다.
미 국무부는 1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새로운 회담이 다음 주 워싱턴DC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무부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날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통화에서 레바논과 이스라엘 간 양자 협상만이 (레바논) 재건과 경제 회복, 그리고 반복되는 폭력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 유일하고 실행 가능한 일임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23일부터 25일까지 예정된 회담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 회담을 통해 (레바논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향한 진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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