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테슬라, 전기차 수요둔화 대응책으로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도전할까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가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테슬라는 지난 6월 18일 미국 특허상표청 중 인공지능 컴퓨팅을 위한 모듈형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시스템 항목에 ‘메가포드(Megapod)’라는 상표를 출원했다.
일단은 제품이 없더라도 향후 사용할 목적으로 출원하는 ‘사용 의도(Intent to Use)’ 상태다.테슬라는 지난 2023년부터 자체 AI 슈퍼컴퓨터인 도조(Dojo)를 개발하며 독자적인 AI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려 했다.
다만 엔비디아 반도체 수급이 원활해지고, 도조 자체의 동영상 처리 성능의 한계를 맞으며 프로그램 자체를 종료했다.
데이터센터 및 대규모 AI 인프라와는 멀어지는 것처럼 보였다.게다가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구동, 완전 자율 주행(FSD) 목적으로 설계한 자체반도체 Ai4를 비롯한 자체 반도체는 피지컬 AI 용도로는 실용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대규모 서버용 AI 목적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텍사스 기가팩토리에 구축한 ...
관련 뉴스
38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