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사의’ 후폭풍에도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못 박은 與…“이번 주 처리”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놓고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예정대로 당론 처리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번 주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27일 공언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이번 주 검찰개혁의 마지막 퍼즐인 형소법 개정을 마무리하겠다.
오는 10월2일, 국민이 주인이 되는 형사사법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끝까지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한 원내대표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5
+1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