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장동혁 “韓, 범죄행위로 제명된 것…국민·당원 뜻이라면 대선 출마”

동아일보
장동혁 “韓, 범죄행위로 제명된 것…국민·당원 뜻이라면 대선 출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행위가 아닌 범죄행위로 제명된 것이라고 했다.

또 보수재건 등을 위해 당원과 국민이 요구한다면 대선에도 나갈 것이라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유튜브 채널 뉴데일리TV에 나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해당 행위자 영구 복당 금지’ 발언이 한 의원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는 질문에 “당원게시판 문제는 범죄 행위”라며 “비공개 회의에 친한계 의원이라고 하는 최고위원도 있었다.

누구를 겨냥했는지, 그 논의 배경에 대해 잘 알 것”이라고 했다.

이어 “(친한계는) 한 의원이 어떤 것으로 제명당했는지 잘 생각해 보고, 저기에 해당하는지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했다.장 대표는 또 지방선거에서 한동훈 의원 등을 타당 후보를 지원해 징계 대상에 오른 의원들을 향해 “선거는 전쟁인데, 우리편 100명 중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청와대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 한·미협의 이미 시작됐다”

세계일보

경찰청장 직무대행 “장윤기 사태 사죄”…보완수사권에 대해선 “국회서 논의”

세계일보

‘광주 군공항 이전’ 한미 협의 시작…미군 “광주기지 중요한 군사적 이해”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농협 안성팜랜드, 1만 평 해바라기 꽃밭 개화… 여름 나들이객 맞이

동아일보

檢,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린 사회복무요원에 징역 9년 구형

동아일보

직배수 로봇청소기도 익일 설치… 에코백스, 쿠팡 로켓설치 서비스 시작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