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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스(KAWS)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열한 명 첨의 '치유'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사진=박현주미술전문기자] 이장욱 스페이스K 서울 수석큐레이터가 21일 서울 강서구 스페이스K 서울에서 열린 카우스(KAWS)의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FRIENDS AND NEIGHBORS)' 언론공개회에서 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대표 캐릭터 '첨(CHUM)'이 서로 맞서는 신작 '막상막하' 조각을 비롯해 회화·조각 등 20여 점을 선보인다. 사진은 2025년작 치유(가로 214 cm)'. 열한 명의 첨이 바다가 그려진 캔버스를 앞에 들고 있다. 전시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린다. 2026.07.21. hyun@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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