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국민의힘 "미래대응기금? 차기 당권·총선 겨냥 권력대응기금에 불과"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국민의힘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초과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기로 한 것을 두고 "미래를 위한 기금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의 '권력대응기금'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이름은 그럴듯하지만, 실상은 국민을 속이기 위한 간판 갈이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법률상 용처가 명확히 정해진 '초과 세수'라는 표현 대신, 어느 법에도 없는 '추가 세수'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냈다"며 "법은 바꾸지 못하니 단어부터 바꾸겠다는 것이냐.
말장난으로 위법성 논란을 덮고, 포장으로 본질을 감추려는 국민 기만"이라고 지적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