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뇌졸중, 골든타임 도착 37%…10년째 제자리, 왜?

동아일보
뇌졸중, 골든타임 도착 37%…10년째 제자리, 왜?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세포가 손상되는 질환으로, 얼마나 빨리 치료를 시작하느냐가 예후를 좌우한다.

이 때문에 뇌졸중 진료에서는 환자가 신속히 병원에 도착하고, 도착 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 전 과정이 중요하다.

지난 10년간 국내에서도 최신 치료법 확산과 응급의료 체계 정비 등 뇌졸중 진료 전반에서 발전이 이어져 왔지만, 병원 도착 시간은 여전히 제자리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준엽·배희준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팀은 지난 10년간 국내 뇌졸중 진료와 그 결과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8일 발표했다.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자료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청구 자료와 사망 자료를 연계해, 2013년부터 2023년까지 뇌졸중 환자 13만6191건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지난 10년간 구급차 이용은 늘었지만 골든타임 내 도착은 개선되지 않는 현상이 확인됐다.

119구급차 이용률은 55.4%에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Vanessa Bryant’s birthday message to Pau Gasol says it all: ‘We love you’

New York Post

상주~당진영덕고속도로서 트럭끼리 충돌, 1명 사망·1명 중상 [사건수첩]

세계일보

짓누르는 전·월세 부담에 서울 중저가 아파트 몸값 급상승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채영, 긴 티셔츠만 입은 듯…파격 패션 공개

동아일보

“배달 라이더도 근로자”…서울고법, 노동자성 인정 첫 판결

동아일보

뉴콘텐츠아카데미, ‘포스트 AI 시대 창작자’ 주제 오픈 특강 개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