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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텐트서 대마 키운 힙합가수·강사… 합수본, 12명 적발

세계일보
주택가 텐트서 대마 키운 힙합가수·강사… 합수본, 12명 적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가 주택가와 공장 등에 전문 설비를 갖추고 대마를 재배해 온 일당 12명을 적발해 재판에 넘겼다. 적발된 이들 가운데는 과거 유명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힙합 그룹 멤버를 비롯해 작곡가, 강사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합수본은 3월 4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약 4개월간 대마 재배 사범 집중 수사를 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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