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내홍 속 '조경태·진종오·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
ONP 요약
권영진 의원이 국회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다. 당 지도부는 탈당을 권유하고, 탈당 거부 시 제명 수준의 징계를 논의했다. 윤리위원회는 27일 회의를 소집해 징계 여부를 논의 중이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는 권영진의 폭력 행위와 당내 부패를 비판하며, 제명 필요성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는 사건을 사실적으로 보도하며, 윤리위원회의 징계 논의 과정을 중립적으로 전달한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당내 갈등을 부각시키면서도, 당의 통합과 재정비 필요성을 강조한다.
[the300](종합)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7일 권영진·조경태·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권 의원이 국회 상임위원회 배치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사건을 두고 당 지도부가 자진 탈당과 제명까지 거론한 당일 윤리위가 곧바로 절차에 착수한 것이다.
국민의힘 당내 갈등이 당 지도부가 주도하는 징계 국면으로 전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윤리위는 이날 오후 제16차 회의를 열고 진 의원과 조 의원, 권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박두형 경기 여주시의원이 제기한 이의신청은 기각했다.
조 의원은 국회부의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박덕흠 의원의 낙선을 요구하는 전화를 돌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진 의원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 지원과 관련한 행위 등이 징계 사유로 거론돼 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