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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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의 정 그리웠는데…" 손 꽉 잡은 김민석·김상욱, 어떤 대화 나눴나
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울산광역시를 방문해 김상욱 시장과 만났다.
김 후보는 공공의료원 설립 등 울산 지역 현안이 속도를 내도록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27일 오후 5시30분쯤 울산광역시청에 도착해 현관 밖에서 기다리던 김 시장과 만나 두 팔을 끌어안으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후 두 사람은 청사 내 울산시장 접견실로 이동해 울산시정 등과 관련해 30분 넘게 환담했다.
김 후보는 "1년 후 김 시장은 세계적 이변을 일으킬 젊은 시장이 될 것"이라며 "뉴욕의 맘다니처럼 뉴욕타임스나 뉴스위크에 소개될 정도로 (정치적 위상이) 우뚝 설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김 시장의 파격적인 업무보고 등 소통 행보에 엄지를 추켜세울 정도였다"며 "그만큼 성과가 탁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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