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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페스티벌 달군 제니, '8만원 팬티'로 완성한 새깅 패션
머니투데이
[스타일 몇대몇] 유럽 폴란드 대형 음악 축제 '오프너 페스티벌 2026' 헤드라이너 장식한 가수 제니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아찔한 새깅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지난 4일(현지시간, 이하 동일) 제니는 유럽 폴란드의 대형 음악 축제 '오프너 페스티벌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제니는 이들 무대에서 '만트라'(Mantra), '엑스트라L'(ExtraL), '스타라이트'(Starligth), '라이크 제니'(like JENNIE) 등 대표곡을 들려줬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 무대에서 제니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아찔한 홀터넥 톱에 브라를 매치했다.
여기에 제니는 허리선이 낮은 카고 팬츠에 커다란 버클 벨트를 채우고 그 위로 두꺼운 로고 밴드의 팬티가 드러나도록 레이어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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