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 채 112억원…'축구 영웅' 메시가 선점한 美마이애미 주택 완판 눈앞
머니투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둔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경기장 밖에서도 남다른 투자 감각을 드러냈다.지난해 매입한 미국 마이애미의 초고층 고급 주거단지가 분양률 80%를 돌파하며 흥행하고 있다.
1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메시는 지난해 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브리켈의 '치프리아니 레지던스 마이애미' 주택 4채를 매입했다.
이 가운데 침실 4개를 갖춘 325㎡(약 98평)규모 주택 한 채의 가격은 약 750만달러(한화 약 112억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시가 사들인 나머지 3채의 가격과 전체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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