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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반장'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성관계 없이 네 번 만나"
머니투데이
A씨 "성관계 없었다·주류 사업 제안받아" 주장
황정민 측 "A씨 스토킹으로 혐의로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이 폭로와 반박 속에 연일 파장을 키우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황정민과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황정민과 연락처를 주고받은 다음 달 서울 용산구의 한 술집에서 처음으로 술자리를 가졌으며, 같은 해 9월 황정민이 루마니아로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다시 만났다고도 주장했다. A씨는 두 번째 만남에서 황정민으로부터 주류 브랜드를 함께 론칭하자는 사업 제안을 받았다고도 주장했다. 이후에도 두 차례 더 만나 총 네 번의 만남을 가졌으며 두 사람 사이에 성관계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연락은 2024년 말까지 이어졌고 2025년 5월 완전히 끊겼다는 취지의 주장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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