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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 하루 두 갑씩…금주는 힘들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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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33·본명 이유라)이 임신 전 흡연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자가 랄랄의 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랄랄의 집 테라스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추억을 회상했다.
풍자는 "네가 애를 낳은 게 진짜 이상하다"면서 "'내가 50살이 됐을 때 미혼인 친구들이 누가 있을까'를 생각하면 항상 랄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랄랄은) 사람을 되게 좋아하고 활동적이어서 '육아에 어울릴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면서 "그 와중에 네가 너무 잘해서 신기하다.
서툴고 못 하면 '그럼 그렇지' 라고 생각했을 텐데 너무 잘하니까 이상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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