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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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부 팔린 원피스, 제주에 오다…"물 위 걸으니 해적 된 기분"
머니투데이
'원피스 대해적시대 아시아 투어' 가보니 "전시 공간에 물이 흐르고 있는 건 처음 봤어요.
진짜 해적이 된 것 같아요."(10살 임하루양) 6억부 이상 판매되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만화로 꼽히는 '원피스'가 체험형 전시로 제주도를 찾아왔다.
지난 4일 개막 첫날부터 국내외의 팬들 수백명이 몰리며 인기를 입증하자 제주를 찾는 손님들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관광업계의 기대도 커진다.
'원피스 대해적시대 아시아 투어'는 체험 콘텐츠 기업 인큐베이스 스튜디오가 기획하고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운영하는 체험형 전시다.
원피스 IP(지식재산)와 닷밀의 몰입형 미디어 기술을 접목해 원피스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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