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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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에도 문 연다…서울시, 시립미술관박물관 등 휴가철 야간개방
머니투데이
다음달까지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청소년 대상 문화예술·정원 여가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는 방학 기간을 맞아 박물관·도서관·공연장·전통문화공간과 도심 주요 공원에서 전시, 교육·체험, 공연, 생태탐방 등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매주 금요일 밤에는 주요 문화시설을 개방한다.
시는 '문화로 야금야금'을 통해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도서관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 △세종·충무공이야기 등 8개 문화시설을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방하고, 시설별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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