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중도 성향
‘건물’ 보다 ‘콘텐츠’…대전 문화 정책 내실 다져야 할 때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충청투데이 정현태 기자] 대형 문화예술 시설은 건립 자체에 들어가는 예산도 상당하지만, 완공 이후 매년 투입되는 막대한 유지관리비와 운영비 또한 큰 숙제다.개관 이후 매년 끊임없이 쏟아부어야 하는 고정비 부담은 재정 압박 시기일수록 외형 확장 대신 ‘내실화’에 집중해야 한다는 경고등과 같다.실제 올해 대전시 주요 공공 문화예술 기관의 운영 예산을 살펴보면 이 같은 재정 부담이 고스란히 드러난다.대전예술의전당 약 120억원, 대전시립미술관 약 65억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약 59억원,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약 31억원, 그리고 한밭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