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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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노르웨이 총리와 양자회담…'노 젓기' 선보이며 "8강 축하"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튀르키예에 가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라는 유럽과 미국의 군사 연합 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했어요. 거기서 나토의 지도자들을 만나며 한국과 나토 사이의 관계를 더 돈독히 하기로 했어요.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와 만나 "현재 국제 정세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라며 "국가 단위에서 이 위기를 극복하기에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이럴 때일수록 국가 간 협력과 교류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노르웨이의 월드컵 8강 진출을 축하하며 친밀감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진행된 스퇴레 총리와의 양자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
월드컵 8강에 갔다"며 분위기를 풀었다.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은 지난 5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전통의 강호 브라질을 2대 1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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