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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심형탁 "아내, 아들 하루 오타니같은 선수로 키우고 싶어해"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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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심형탁 "아내, 아들 하루 오타니같은 선수로 키우고 싶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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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의 미래 모습을 상상했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심형탁과 생후 16개월인 하루가 함께 출연한다.

하루는 서예에 이어 축구, 농구, 야구 등 구기 종목에서도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내며 예체능 재능을 드러냈다. 특히 야구 연습에서는 스스로 공을 던진 뒤 곧바로 방망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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