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롯데 15일 하반기 경영전략회의...계열사 대표 80여명 참석
머니투데이
신동빈 회장, 상반기 경영 성과 점검....쇄신 메시지 주목 롯데그룹이 오는 15일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연다.
회의를 주재하는 신동빈 회장은 상반기 주요 계열사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신사업 발굴과 AI(인공지능) 전환 등을 당부할 전망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하반기 VCM을 개최할 예정이다.
VCM은 1년에 두 번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80여명이 모여 그룹 경영 방침 및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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