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한 경찰관 1000만원 특별포상
경향신문
조회 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극우 성향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가 지난 3월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인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를 수사한 경찰관들이 특별성과 포상금을 받았다.경찰청은 지난 5일···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2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22%보수 성향 56%
2개 매체2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