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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디 오픈 ‘라이 개선’ 2벌타 디솀보 “트럼프 찬스” 논란
세계일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디 오픈에서 ‘라이(공이 놓인 상태) 개선’으로 2벌타를 받은 브라이슨 디섐보(33·미국)가 판정에 반발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화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디섐보는 2벌타 처분을 받은 뒤 경기위원들에게 강력하게 항의했으며, 이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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