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말 분하고 속상하다" 일본 축구계 한탄, 한국은 1명도 못 간 월드컵 '주심 미배정' 한숨
머니투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일본 축구계가 한숨을 내쉬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 2명의 심판이 참가했지만, 주심이나 부심으로 배정받지 못한 채 대회를 마친 탓이다.
한국축구는 지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이후 4회 연속 단 1명의 심판도 월드컵 무대를 경험조차 못하고 있는데, 일본축구는 월드컵 심판 배출을 넘어 주·부심 배정을 목표로 할 만큼 '심판마저' 한·일 격차가 벌어진 모양새다.
21일 풋볼존, 사커킹 등 일본 축구 매체들에 따르면 오기야 겐지 일본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은 이날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미디어 대상 심판 브리핑에서 아라키 유스케 심판과 미하라 준 심판의 북중미 월드컵 경기 주·부심 배정 무산에 대해 "당사자들은 정말 분하고 속상했을 거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2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