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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라이칭더 “中, 37년 전 역사 직시를”… ‘톈안먼 사건’ 규탄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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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톈안먼(天安門)사건 37주년을 맞아 대만과 미국에서 중국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37년 전 오늘, 이상과 포부를 품었던 수천명의 젊은이가 베이징 거리와 톈안먼광장, 중국 각지에서 무자비하게 사살되고 짓밟혔다”고 썼다. 이어 “진정으로 위대한 국가는 군사력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다른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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