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아파트 19층서 불 17분 만에 진화…1명 화상
ONP 요약
서울 인근 인천의 쿠팡 큰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는데 건물이 위험해서 소방관들이 조심히 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 화재를 계기로 서울의 다른 큰 창고들도 안전을 점검받게 되었고 쿠팡은 피해 입은 판매자들을 보상해주기로 했다.
진보 성향:안전관리 부실 — 화재 사건이 대규모 창고의 안전 허점을 드러냈으므로 전수 조사와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소방 전문성·인간애 — 화재 진화의 전문적 대응 과정을 강조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따뜻한 응원으로 공동체 의식을 부각한다.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22일 오후 1시58분께 부산 서구의 한 아파트 19층 A씨의 집 화장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는 코 부위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집 내부 등을 태운 뒤 500만원(소방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17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스프링클러가 작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화장실에서 방향제용 초에 불을 붙인 뒤 화재가 발생한 것을 인지해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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