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물류센터 화재 '메자닌' 구조 화근...? 나랏돈 들인 신축 설비에도 적용
머니투데이
ONP 요약
서울 인근 인천의 쿠팡 큰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는데 건물이 위험해서 소방관들이 조심히 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 화재를 계기로 서울의 다른 큰 창고들도 안전을 점검받게 되었고 쿠팡은 피해 입은 판매자들을 보상해주기로 했다.
진보 성향:안전관리 부실 — 화재 사건이 대규모 창고의 안전 허점을 드러냈으므로 전수 조사와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소방 전문성·인간애 — 화재 진화의 전문적 대응 과정을 강조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따뜻한 응원으로 공동체 의식을 부각한다.
쿠팡 외에도 CJ 등 대형 물류사 메자닌 물류센터 운영 물류센터 시설 등록 시 구조 적시 의무 없어...
정부 통계도 부정확 최근 발생한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이후 시설 내부의 복층식 적층 구조인 '메자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건물 진화에 60시간 이상 소요된 이유가 메자닌 구조에 종이박스 등 인화성 물질이 대거 보관돼 있었단 이유에서다.
하지만 쿠팡 물류센터 외에도 정부의 보조금을 받아 지은 '스마트물류센터'도 상당수 메자닌 구조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자닌 구조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도 채택한 구조인 만큼 이를 전면 규제하기보단 정부가 정확한 시설 현황 통계를 확보해서 안전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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