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12명 죽인 살인범과 천재 프로파일러의 대결

동아일보
조회 0
12명 죽인 살인범과 천재 프로파일러의 대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장진 감독의 새로운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가 12일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개막했다.

장 감독이 대본과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12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존 조우’와 그를 추적하는 천재 프로파일러 ‘조너스 보튼’이 주인공.

일곱 차례 대면을 통해 서로의 내면을 파고드는 과정을 그린 심리극이자 2인극이다.

장 감독은 18일 예스24스테이지에서 열린 프레스콜에서 “이 이야기는 8, 9년 전부터 쓰기 시작했다”며 “영화 시나리오로 먼저 완성했다가 지난해 2인극으로 전면 각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전적이면서 밀도 높은 연극으로 무대에 먼저 올리고 싶었다”며 “5명이 등장하는 시나리오는 향후 영화화를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로파일러 보튼 역으로는 배우 박건형과 강승호·최영준이, 연쇄살인범 조우 역은 이현우·김한결·고상호가 출연한다.

이현우는 “살인 과정보다 전직 펜싱 선수이지만 시한부 삶을 살게 된 인물의 상태와 심리에 접근해 전형적인 사이코패스 연기를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Senate passes revamped House bill that will bar investors from buying up single-family homes

New York Post

Florida real estate mogul accused of homicide in 2022 boat crash that killed teen girl found not guilty

New York Post

Video shows MSG concertgoer Paul Kueker jumping to his death — with witnesses saying dad of two appeared ‘intoxicated’: sources

New York Post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방부제 미모’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동아일보

장성 양계장 외국인 숙소 불…태국인 근로자 2명 중상

동아일보

“여름 감기 아니에요”…레지오넬라증, 전년 대비 43.4%↑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