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국산 반도체로 '피지컬 AI' 본격화…무인기 자율제어 개발
ONP 요약
한국의 호남권과 경기 용인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인프라와 정책이 논의되고 있다. 나주와 여주시는 전력·연구·수자원 지원과 세제 문제를 제기하며, 용인시는 성장관리계획을 재정비해 클러스터 조성을 반영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카이)는 지난 3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총 953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K-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방산 분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과 무인기 플랫폼 체계 통합 및 검증을 목표로 한다.
실제로 KAI는 앞으로 5년간 AI 반도체 파트너사들과 함께 방산 분야에 적용할 AI 반도체(SoC)와 이를 탑재한 온디바이스 형태의 컴퓨터인 자율제어시스템(ACS)을 개발한다.
이어 자체 개발 중인 무인기 플랫폼에 이를 탑재해 검증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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