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천문대 운영 수익 4000만원 빼돌린 40대 공무직 철창행
강원도민일보
허위 환불이나 강사비 지급 등으로 수천만원대의 천문대 운영 수익을 빼돌린 40대가 철창신세를 지게됐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48)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4월부터 2022년 6월까지 강원도내 한 천문대에서 일하면서 총 344차례에 걸쳐 4000만원 가량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소사실 등에 따르면 A씨는 2024년부터 천문대 운영을 지자체가 위탁한 민간업체 직원 B씨의 아내다.
A씨는 천문대에서 계약직 직원으로 근무하다 2017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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