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5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동아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프레시안
SBS 뉴스 (정치)
동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정치
보수 성향

[사설] 해도 너무한 장동혁식 ‘징계 정치’, 국힘 망칠 셈인가

세계일보
조회 0
[사설] 해도 너무한 장동혁식 ‘징계 정치’, 국힘 망칠 셈인가

ONP 요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후 당 내부의 사퇴 요구에 강경하게 맞서고 있다. 장 대표는 특검 도입과 재선거 실현을 자신의 사명으로 제시하며 사퇴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이에 반발하는 당원들을 중앙윤리위원회 재가동을 통해 징계하겠다고 예고했다. 친한동훈계와 친장동혁계의 대립이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성으로 표출되며 당내 분열이 심화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들은 선거 패배 이후 리더십 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우재준 등 당권파의 사퇴 촉구를 비중있게 보도한다. 또한 장동혁의 징계 카드 사용을 권력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해석하는 경향을 보인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당내 갈등의 양측 입장을 균형있게 전달하며 사실적 현황 보도에 충실하려 한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장동혁의 특검 도입과 재선거 실현이라는 요구에 무게를 싣고, 그의 의지를 '시민의 함성에 보답'하려는 시도로 프레이밍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6·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국민의힘의 내홍이 점입가경이다.

어제 열린 당 최고위원회도 ‘장동혁 대표가 책임지고 물러나라’는 비당권파와 ‘당 대표 흔들기는 해당 행위’라는 당권파 간의 싸움판이 됐다.

의원총회를 앞두고 장 대표는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당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당권파는 장 대표 퇴진을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4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장동혁 “누가 뭐래도 사퇴 안 해”…비당권파 징계 땐 ‘새 국면’

경향신문
진보 성향

장동혁 '징계' 경고에 잇단 비판…"파도에 매질하는 어리석은 선장 같아"

프레시안
진보 성향

"장동혁 내려와야" 정면 충돌…당 윤리위 곧 가동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국힘 최고위서 ‘친한계 징계’ 문자…“분명한 조치 있어야”

동아일보
보수 성향

장동혁 “의총서 결정해도 사퇴 안 해”… 국힘 ‘징계내전’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Jacob Frey backs Angie Craig for Senate over more progressive Peggy Flanagan

Washington Examiner

Mom rescued from Venezuela rubble with newborn describes harrowing 32 hours: ‘A miracle’

New York Post

연준 독립성 지킨 美 연방 대법원, 트럼프의 이사 해임 제동

조선일보

세계일보의 다른 기사

대전시 계약 10건 중 7건 '수의계약’…대전참여연대 “민선5기 때부터 관행, 제도 개선해야"

세계일보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오늘 출소…형기 5개월 남기고 가석방

세계일보

독일 소도시 슈타데서 총기 난사 사건…6명 사망

세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