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김현수 양주시의원 ‘2대 연속 첫 발언’...“재정·교통·산업 혁신해야”
인천일보
양주시의회 김현수 의원(국민의힘)이 제9대에 이어 제10대 의회에서도 전반기 첫 5분 자유발언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양주시의 체질 개선을 위한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김 의원은 20일 열린 제39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시의 성장은 외형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인한 ‘외형 확장’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재정·교통·산업 3대 정책 패러다임의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2대 연속 첫 발언자로 나서 지역의 가장 시급한 핵심 과제를 정조준한 것이다.가장 먼저 던진 화두는 ‘재정 건전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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