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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父 외도에 죽으려 했던 친母..따라가지 않은것 후회" 가슴아픈 가족사(꼬꼬할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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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원로배우 백일섭이 과거 복잡했던 가정사를 털어놨다.2일 '꼬꼬할배 백일섭' 채널에는 "돌아올 고향이 있다는 건 행복한 거다...
나 오늘 쫌 짠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백일섭은 자신이 나고자란 고향을 방문했다.
어린시절을 보냈던 동네를 찾은 그는 "나 태어난곳.
옛날 여기가 적산가옥이라고 일본사람들이 살던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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