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가격만 수십만원..원걸 유빈, 시그니엘 79층서 채리나·아유미에 통크게 대접
조선일보

[OSEN=하수정 기자] 원더걸스 유빈이 절친한 언니 채리나와 아유미에게 5성급 호텔에서 식사를 통크게 쐈다.가수 채리나는 15일 "우리 빈이가 언냐들 기분전환 시켜준다고 마련한 자리 행복했지 뭐야.
만나면 소녀처럼 꺄르르르"라며 "우린 또 바로 초복이니께 근처 큰손 닭 한 마리에서 닭 한 마리 반 뿌심ㅋㅋㅋㅋ 대단해 #맨날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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