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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죄책감 있었다" 다시 '쌍둥이' 유니폼 입은 고우석, 절절한 고백…남은 건 활약 뿐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40인 로스터에 승선한 고우석이 소감을 밝혔다.
고우석은 6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미네소타로 현금 트레이드 됐다.
양도 조항에 따라 곧바로 40인 로스터에 직행한 고우석은 오는 8일(한국시각) 미네소타의 홈구장 타깃필드에서 펼쳐지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올 시즌 디트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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