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청년농부 지원금 10억원 받아 지하벙커 대마 재배 일당···사기 혐의로도 기소
경향신문
A씨 일당이 지하벙커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있는 모습.
합수본 제공정부의 청년농부 지원금을 받아 지하 벙커를 만들고 대마를 재배해 기소된 일당이 사기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다.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은 A씨와 B씨 등 2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사기, 보조금 관리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