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치매 아빠 떠나자...왕래 뜸했던 두 딸 "아파트 넘겨줘", 엄마 '황당'
머니투데이
조회 0
치매를 앓던 남편을 떠나보낸 뒤 딸들과 재산 관련 갈등을 겪는 7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왕래 뜸했던 딸들, 남편 떠나자 아파트 넘겨달라고"━ 4일 방송된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딸들이 상속재산분할 심판을 청구해 당혹스럽다는 여성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평생을 초등학교 교사인 남편과 4남매 자식들을 뒷바라지하며 살았다"면서 "남편 퇴직 후에는 남편이 치매를 앓기 시작해 밤낮없이 간병했다.
남편은 재산 중 선산과 묘토는 두 아들에게 넘겼고, 결혼 후 왕래가 뜸했던 두 딸에게는 재산을 따로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