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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징역 1년에 법정 구속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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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재판 중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배우 손승원에 대해 법원이 5번째 음주운전 혐의 1심 선고를 진행했다. 지난 11월 강변북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5%(면허 취소 기준의 약 2배)로 역주행하다 검거된 손승원에 대해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증거은닉교사 혐의도…법원 “도주 우려 있다”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음주운전 후 여자친구에게 차량 블랙박스 증거를 숨기도록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손승원씨(35)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는 11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증거은닉교사 혐의로 기소된 손승원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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